장시간 노동과 저임금·안전을 무시한 블랙 기업을 싸울 수 있는 노조 만들어 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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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노동과 저임금·안전을 무시한 블랙 기업을 싸울 수 있는 노조 만들어 해치워라!

한국 노동자 민중과 연대하고 이러서자!

신자유 주의의 보루 나리타 공항폐항으로

노동자 농민의 투쟁으로 시토씨의 농지를 지켜라!

 

 

중앙 택시는 조합파괴 하지 마!

 

우리 군마 합동 노조는 혼자서도 누구라도 가입 할 수 있는노동 조합으로 군마현에서 블랙 기업과 싸우고 있습니다. 중앙 택시 주식 회사는 나가노시에 본사를 두고 군마 현 후지오카 시에 군마 영업소를 두고 나리타·하네다 공항에 승객을 송영하는 합승 택시를 운행하는 회사입니다. 매일 수십대의 합승 택시을 나리타 공항에 운행하고 있습니다.

기본급 16만엔, 초과 근무 수당이 고정제로 11만 4600엔. 아무리 일해도 더 이상 나오지 않아요. 타임 카드도 없애고 시간 관리를 실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결과, 위험한 운전자의 장시간 노동, 장시간 구속을 고조시켰습니다.” 이래서는 죽인다. 드라이버의 건강도 이용객의 안전도 지키지 못한다”라고 노동자 한명이 군마 합동 노조에 가입하고 투쟁을 개시했습니다. 더 두 사람이 조합에 가입하고 중앙 택시분회가 생겼습니다 . 회사는 분회장을 운전에서 제외하고 일을 주지 않고 학을 접는 일만 시키는 등의 행위를 하고 다른 두 사람의 조합원에는 매달의 수당을 약 8만엔 감액하고 있습니다. 이 조합 파괴와의 싸움이 일년 몇개월이 됩니다.

중앙 택시 분회는 3번의 파업, 그리고 노동 위원회, 재판 투쟁을 싸워서 회사의 조합파괴를  용납하지 않고 승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고회사 덴츠의 “과로 자살”은 살인이다

 

덴츠의 신인 여성 사원 타카하시 마쭈리씨가과로와 파와하라로자살했습니다. 3년 전에도 비슷한 “과로 자살”이 있고 4달 전에는 장시간 노동의 시정 권고가 노동 기준 감독서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덴츠는 확신범의 블랙 기업입니다. 중앙 택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관공서를의한규제의 강화에서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요. 노동자가 직장 동료와 단결하고 싸우는 그런 노동 조합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타도를 요구하고 앞장 서는 한국 노동자의 투쟁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을 퇴진으로 몰아넣는 투쟁은 11월 12일 민중 총궐기로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노동자를 노예로 만드는 노동 시장 대개악, 세월호 사건으로 많은 학생 시민의 목숨을 앗아간 규제 철폐·신자유 주의 정책 등에 대한 누적된 분노가 폭발하려고 합니다. 그 선두에 노동 조합, 민주 노총이 서서 파업에서 길거리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민주 노총은 앞서고 11월 6일 도쿄·히비야에서 개최된 일본의 “전국 노동자 총궐기 집회”에 35명의 방일단을 조직하고 참가했습니다. 12일 서울에서 민중 총궐기에는 노동 치바와 상리즈카·시바야마 연합 공항 반대 동맹을 선두로 일본에서 수백명의 방한단이 한국 노동자 민중과 함께 일어서려고 하고있습니다

 

트럼프 승리에대해 전쟁과 신자유 주의에 반대하는 노동자 민중의 국제 연대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트럼프가 승리했어요. 신자유 주의와 글로벌리즘에 노동자가 살아 가지 못하게 된 분노가 기존의 1퍼센트의 지배 시스템에게 노를 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애국 주의와 배외 주의를 기치로, 전 세계에서 제멋대로 군사 정책을 강행할 것입니다. 북한에 대한 선제 핵 공격조차 할 수 있습니다.

전쟁 반대, 신자유 주의 반대의 노동자의 국제적인 단결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농민과 모든 민중과의 연대의 핵이 될 것입니다.

 

노동자·주민들을 희생하는 나리타 공항 폐항에!

 

중앙 택시 노동자를 포함해서 나리타 공항은 공항 노동자의 장시간, 저임금·가혹한 노동에 의해서 밤낮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근로 기준 법도 지켜지지 않은 불법 상태입니다.

또 공항의 존속을 걱정하는 항공사, 정부 국토 교통성은 나리타 공항의 24시간화, 제3활주로 건설을 겨누어서부지 내에서 불굴로 영농을 계속하는 시토타카오 씨의 농지를 강탈하려고 있습니다. 또 주변 주민와의약속을 어기고 소음과 환경 파괴를 강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토 씨는 부당한 대법원 판결에도 굴하지 않고 일신을 내던지며 싸우는 결의를 밝히고 있습니다. 주변 주민의 분노가 반대 동맹과 결합되기 시작했다.

상리즈카 투쟁(나리타 공항 반대 투쟁)은 올해 50년을 맞이했습니다. 정부의 농민을 벌레 취급하는 방식에 상리즈카 농민의 분노의 실력 투쟁이 끝없이 계속됬습니다. 베트남 전쟁때일본에서 미군 폭격기들이 날아가고 민중을 학살한 가운데 군사 공항 반대, 전쟁 반대의 저항의 보루로서 세계에 상리즈카의 투쟁은 존경 받는 싸움을 거듭했지요.

시토 타카오 씨, 하기와라토 미오 씨를 선두로 상리즈카 투쟁은 새로운 전쟁 반대·신자유 주의 반대 투쟁의 보루로서 빛나고 있습니다. 이 싸움을 노동자의 블랙 기업을 해치우는  투쟁과 하나로 공항 폐항을 실현합시다!

우리 군마 합동 노조 ,치바 합동 노조 연합 ,일반 노동 조합 전국 협의회는 공항에서 일하는 근로자 여러분, 이용자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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